클레이튼 핀시아 통합
코인도 통폐합 신규 토큰 발행
카카오와 네이버가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과 코인이 통합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16일 카카오가 만든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네이버 관계사 라인테크플러스가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 '핀시아' 등이 블록체인 생태계 통합을 통해 신규 메인넷 출시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통합 소식에 관련 코인들은 일제히 급등했으며 국내 대표 IT 공룡들이 만든 블록체인과 코인이 합쳐진다는 소식에 김치코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보입니다
클레이튼 핀시아 통합 이유
몇일전에 비트코인 현물펀드 ETF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미국 SEC에서요
즉 이 말은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업계를 제도권으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것 입니다
몇년전만해도 클레이튼과 핀시아는 가상화폐 암흑기에 네이버, 카카오와 거리두기를 하며 관련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제도권으로 블록체인과 가산자산을 인정하자 두 회사 언제나 라이벌인 네이버와 카카오도 두손을 잡은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보면 네이버, 카카오 두개의 큰 대표적 인터넷 기업이지만 글로벌 시장으로 보면 아주 미약한 존재라 볼 수 있습니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는 구글과 애플이 이미 선점을 했기 때문에 네이버와 카카오도 그 앱 마켓에서 등록된 수많은 앱중에 하나라 볼 수 있습니다
그 만큼 구글과 애플이 이미 세상을 점령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클레이튼 핀시아 통합은 네이버-카카오가 연합하여 웹 3.0이라 불리는 블록체인에서 기회를 잡겠다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이버 핀시아
간단하게 핀시아는 2022년 12월 네이버 일본 관계사인 라인의 블록체인 부문인 라인 블록체인의 메인넷 입니다
핀시아 소개 글
핀시아(Finschia, 구 LINE Blockchain Mainnet)는 지속 가능한 토큰 모델을 형성하고 토큰 수요를 창출하여 10억 명이 사용하는 블록체인이 되고자 합니다.
글로벌 사용자 2억 명을 보유한 LINE은 2019년부터 독자적으로 LINE 블록체인 메인넷을 개발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Cosmos SDK를 기반으로 개발한 3세대 메인넷 핀시아부터는 핀시아 재단(Finschia Foundation)이 LINE 블록체인의 글로벌 확장 기조를 이어받아 메인넷 운영과 FNSA 발행을 맡았습니다.
핀시아는 웹3을 확장하고 FNSA를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서비스 성장과 토큰 수요 창출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는 토큰 이코노미 2.0을 만들어 나갑니다.
카카오 클레이튼
간단하게 클레이튼은 카카오에서 개발한 코인입니다
클레이튼 소개 글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CBDC 모의 연구사업 우선협정 대상자에 선정되었고 비트코인처럼 하나의 코인이 아닌 이더리움 같이 분산어플리케이션 디앱을 만들기 위해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이다.
클레이튼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 요소인 탈중앙화를 현시점에서는 다소 포기하더라도 대중화에 필요한 제도적인 기반을 먼저 갖추는 것이다. 사실 다른 블록체인들도 탈중앙화를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이익 집단들에 의해 조정등 좌지우지 되는 경우가 많아 우선 탈중앙화 보다는 우선 규제를 지키며 실용적이고 사용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위주로 동작하고 탈중앙화로 나아가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통합하는 결정적 이유
솔라나가 4배가 오르는 동안 이처럼 핀시아, 클레이튼은 제자리 걸음을 한게 가장 큰 이유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두 프로젝트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데에는 아시아표 블록체인의 위기가 있습니다
클레이튼은 대표적인 K-블록체인이다.
또 라인은 일본 기업이지만, 핀시아 블록체인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라인넥스트 및 핀시아 재단 직원 대부분이 한국인인 점을 감안하면 핀시아 역시 국내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간주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가상자산 거래액의 77%를 아시아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아시아 블록체인의 시가총액의 비중은 5%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즉 영미권 블록체인에 비해 K블록체인이 아주 쳐지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번 합병을 통해 핀시아 측은 아시아 최대 제품과 인프라 자산을 보유한 핀시아와 클레이튼을 통합하여 아시아 NO.1 블록체인 구축하는게 목표라고 합니다
핀시아 클레이튼 요약
아래 표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클레이튼 오지스 해킹 관련
새해 첫날 코인계를 뒤 엎은 것이 오지스 해킹이였습니다
해킹범들이 1,000억원 가까운 해킹을 하여 인출을 하였고 현재도 수사중입니다
대표 김치코인 클레이튼과 위믹스의 생태계 확장에 크게 기여했던 '오르빗 브릿지'가 새해 첫날 해킹을 당했으며 털린 자산 규모만 1000억원이 넘는 만큼 향후 피해 복구가 어려울 경우 국내 코인 시장 악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향후 K 블록체인에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오지스 오르빗체인 해킹관련 해결도 지켜보고 투자를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2024.01.06 - [생활정보] - 오르빗체인 코인 해킹이슈 향후 전망 최종 현재 상황 1분 정리
오르빗체인 코인 해킹이슈 향후 전망 최종 현재 상황 1분 정리
오지스 오르빗 브릿지 해킹 피해 국내 블록체인기업 오지스가 개발한 크로스체인 플랫폼 오르빗 브릿지가 해킹을 당해 8100만 달러 (약 1052억) 규모 자산을 탈취당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오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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